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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동네뉴스] 천년의 숲에서 자연과 역사를 품다…대구 동구 ‘천년의 숲...
5대째 도동에서 나고 자란 백림정 주인장이자 측백나무 지킴이, 문화관광해설사인 김지훈씨는 "천년의 세월을 간직한 도동 측백나무 숲은 자연과 역사,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소중한 국가유산"이라며 "아직도 대한민국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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